서울 천호동본당(주임 송재남 신부)은 24일 서울시 강동구 천호3동 397-413 현지에서 교구장 정진석 추기경 주례로 새 성당 봉헌식을 거행한다.
최근 서울시와 성당 내 성모순례동산 녹지 활용에 대한 협약을 맺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거듭난 천호동성당은 연면적 1만3104.3㎡, 건축면적 3864.1㎡의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성당, 사제관(본당 사제 및 교구 소속), 수녀원, 성체조배실, 만남의 방을 비롯해 식당, 체육실, 연회실, 폐백실 등을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