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천동본당(주임 송천오 신부)은 21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신천동 11-2 현지에서 교구장 정진석 추기경 주례로 새 성당 봉헌식을 갖는다.
지난해 7월 4일 수도회담당 교구장대리 황인국 몬시뇰 주례로 봉헌한 증축, 착공미사를 시작으로 1년여 만에 완공된 새 성당은 연면적 3409.23㎡, 건축면적 1024.38㎡,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대성당, 사제관, 사무실, 사제 면담실, 성물방, 김대건 홀(혼인미사 피로연, 교육장), 교리실 15개, 주방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건물을 증축, 리모델링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