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아 브라질=외신종합】 브라질 주교회의는 낙태 규제 완화 문제와 관련 12월 13일 성명을 발표해 낙태를 여성의 선택권으로 인정하려는 움직임을 비난했다.브라질 주교회의 의장 제랄도 마젤라 안젤로 추기경은 『다시 한번 모든 인간 존재의 침해할 수 없는 생명권의 소중함을 강조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