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외신종합】 미국 코네티컷에 본부를 두고 있는 가톨릭 자선기구인 「가톨릭 월드 미션」(Catholic World Mission)은 성탄을 앞두고 브라질의 주요 6개 도시 길거리에서 방황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쉼터 20개를 세우는 프로젝트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