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도 사회운동가가 11월 30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 에이즈의 날」 전야제에서 촛불을 밝히고 있다. 인도에서는 남아프리카 다음으로 두번째로 많은 수인 500여만명이 에이즈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