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1일
세계교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나이지리아교회, 성탄절 폭탄 테러 피해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나이지리아 마달라의 성 테레사성당에서 발생한 폭발로 인해 파괴된 차량 주변에 모여 있는 사람들.
 지난 12월 25일 성탄미사 중 발생한 이 폭발로 인해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외신종합】교황이 성탄 메시지를 발표하기 바로 전, 나이지리아 아부자 외곽에 있는 한 가톨릭 성당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나 수십 명이 사상을 입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교황청 대변인 페데리코 롬바르디 신부는, 이러한 공격이 “하필 성탄절에 일어난 것은, 안타깝게도 인간 생명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더 큰 증오와 혼란을 낳으려는 맹목적이고 불합리한 증오의 무자비함이 다시 한 번 드러난 것”이라고 비난했다.

롬바르디 신부는 또 “기쁨과 평화의 날이 되어야 할 이 시기에까지 테러범들의 폭력으로 가혹한 시련을 겪고 있는 나이지리아 교회와 국민 전체의 고통을 가까이 느낀다”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12-01-01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21

에제 34장 23절
그들 위에 목자를 세워 그들을 먹이게 하리라. 나 주님이 그들의 하느님이 되리라.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