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데 자네이루, 브라질 외신종합】내년 브라질에서 열리는 세계청년대회의 공식로고가 최근 발표됐다.
브라질 국기 색깔과 리우 데 자네이루의 유명한 예수 그리스도 동상을 형상화한 이 로고는 올해 25세의 청년 작가인 구스타보 유제닌이 디자인했다.
세계청년대회 준비위원회는 이와 관련한 보도자료를 통해 그는 이번 행사의 주제인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마태 28,19)를 묵상하고 이를 자신의 작품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로고는 아래는 푸른 색, 위는 녹색으로 칠해진 심장 모양 안에 노란 색의 리우 데 자네이루 구세주 그리스도 동상 모양이 중간에 위치하고 왼쪽 상단에 작은 흰색 십자가 형상이 그려져 있다.
내년 리우 데 자네이루 청년대회는 7월 23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