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로비 케냐=외신종합】 아일랜드 출신의 선교사 존 하논 신부가 케냐 나이로비에서 일단의 폭도들에 의해 살해됐다.존 하논 신부(65)는 11월 24일 엔공교구 관할인 마타시아의 성 바르나바 성당에서 사제관으로 침입한 폭도들에 의해 살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