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크라이나가 대선 부정시비로 동서간의 분열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월 23일 키예프 독립광장에서 야당 대통령 후보인 빅토르 유시첸코를 지지하는 수만명의 시민들이 깃발을 앞세우고 반정부 시위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