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교구 직장직종사목부 연합피정에 참석한 직장인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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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직장직종사목부(담당 김대건 신부)는 9일부터 이틀간 대전 성남동 대철회관에서 직장직종사목부 연합피정을 열었다.
연합피정은 내포교회사연구소장 김정환 신부의 `순교 영성`, 직장직종사목부 담당 김대건 신부의 `신앙인의 역사 인식` 등 강의로 진행됐다. 직장사목부 공동체 33개 소속 회원 80여 명은 고해성사와 성체조배를 통해 신앙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