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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대림3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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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림3동본당(주임 류시창 신부)은 5월 6일 오후 3시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3동 745-3 현지에서 교구장 정진석 추기경 주례로 새 성당 봉헌식을 갖는다.
새 성당은 지하 1층, 지상 4층에 건축면적 576.27㎡, 연면적 1348.71㎡ 규모로 지하에 기계실, 1층 사무실, 교리실 9개, 주방, 카페, 2층 성당, 3층 유아방, 성가대석, 4층 사제관 등을 갖추고 있다.
본당은 지난해 7월 3일 조규만 주교(서서울지역 교구장 대리) 집전으로 착공미사를 드린 후 10개월여 만에 새 성당을 봉헌하게 됐다. 신자들은 새 성당을 위해 물품을 판매, 수익금을 신축 기금으로 봉헌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