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재향군인회 창설 제71주년 기념식 및 전국 읍·면·동회장 총력안보 결의대회에서 축사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재송부를 국회에 요청했습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오늘(5일) 언론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은 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재송부 요청안을 재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재송부 기한은 내일(6일)까지 이틀입니다. 국회에서 재송부 요청에 응하지 않으면 윤 대통령은 청문보고서 없이 신 후보자 임명을 강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