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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42.6%·한동훈 41.6%…부산 북갑·평택을 초접전

조국 31.1%·유의동 30.6%·김용남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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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 토론회가 열린 28일 부산 동구 부산MBC에서 하정우(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가 본격적인 토론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지상파 방송 3사(KBS·MBC·SBS)의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힌 부산 북구갑과 경기 평택을에서 후보들이 초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측됐다.

지상파 방송 3사가 3일 오후 6시 발표한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2.6,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41.6을 얻을 것으로 예측됐다. 박민식 후보는 15.8을 득표할 것으로 전망됐다.

경기 평택을 선거도 접전 양상이다.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31.1,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30.6, 김용남 민주당 후보는 30.3로 나타났다. 세 후보의 격차는 1 포인트 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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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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