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에 관심이 많은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기후학교가 문을 연다.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ESC)와 작은형제회 한국관구 ‘정의평화창조질서보전’ 위원회(JPIC, 위원장 김종화 신부)가 주관하는 ‘ESC 기후학교’다. 28일부터 7월 3일까지 격주로 총 10회 진행된다. 장소는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이다. 강의는 기후위기에 대한 과학적 사실과 대응방안이 주된 내용이다. 기후 변화와 미래 전망, 인류세와 미세먼지 등 현안을 다룰 예정이다. 문의: esc.climateschool@gmail.com
이학주 기자 goldenmouth@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