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성프란치스코평화센터는 4월 5일부터 5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제주시 관덕로8길 가톨릭회관 2층 회의실에서 프란치스코 평화학교를 개강한다.
△좋은 관계를 위한 평화(박은미 품 심리상담센터장) △대만해협과 한반도, 그리고 제주해군기지(평화네트워크 정욱식 대표) △북한 천주교 성찰을 통한 한반도 평화(김연수 신부) △성경에 나타난 평화에 대한 비전(광주가톨릭대 김영선 수녀) △적을 위한 윤리(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김정수 대표) △평화를 향한 그리스도인의 실천(서울대교구 나승구 신부) 등을 강의 주제로 다룬다. 강의료는 10만 원이며 신청은 전화(064-739-0951)로 받는다.
이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