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5일
사목/복음/말씀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QR로 듣는 교황님 말씀] 성찬례는 사랑으로 나아가는 새 세상에 대한 예언입니다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빵의 도시’인 이곳 마테라에서 저는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수님께로 돌아갑시다. 성체성사로 돌아갑시다. 빵의 맛으로 돌아갑시다. 왜냐하면 우리가 사랑과 희망에 굶주려 있거나 삶의 고단함과 고통으로 부서질 때, 예수님께서 우리를 먹이고 치유하는 음식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빵의 맛으로 돌아갑시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불의와 차별이 세상에서 계속되는 동안,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나눔의 빵(성체)을 주시고 우리를 날마다 형제애의 사도, 정의의 사도, 평화의 사도로 파견하시기 때문입니다.2022년 9월 25일마테라 ‘벤투노(XXI) 세템브레 시립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27차 전국 성체대회 폐막 미사 강론 중출처 : 바티칸 뉴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22-10-05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2. 25

2코린 13장 11절
형제 여러분, 기뻐하십시오. 자신을 바로잡으십시오. 서로 격려하십시오. 서로 뜻을 같이하고 평화롭게 사십시오. 그러면 사랑과 평화의 하느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실 것입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