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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말씀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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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말씀 지면을 잘 읽고, 매주 출제되는 퀴즈를 풀어보세요. 이번 달 퀴즈를 모두 푸셨다면, 매월 마지막 주 안내에 따라 우편이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정답과 당첨자는 다음 달 마지막 주에 발표합니다.(11월 결과는 12월 마지막 주 발표)

11월 문제 5. 가톨릭교회는 오직 하느님만을 섬기라는 첫 번째 계명을 위해 흠숭, OO, OO, 성덕, 선교와 같은 다섯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빈 곳에 차례로 들어갈 알맞은 말은?(11월 13일자 ‘더 쉬운 믿을교리 해설-아는 만큼 보인다’ 참조)

11월 문제 6. 욥기는 고통에 대한 담론을 신비의 영역으로 남겨 두지만, 그 속에서 하느님의 선하심에 대한 신뢰, 인간을 살리시는 사랑, 서로에 대한 OO와 OO를 성찰하게 한다. 빈 곳에 차례로 들어갈 알맞은 말은?(11월 13일자 ‘더 쉬운 사회교리 해설-세상의 빛’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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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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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 13장 33절
너희는 조심하고 깨어 지켜라. 그때가 언제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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