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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25~26일 서울 성북동 한국순교복자수도회 피정의 집에서 제4회 청년생명피정 `성ㆍ생명ㆍ사랑의 길`을 실시한다.
`생명을 전하는 사랑의 언어, 성(性)-요한 바오로 2세의 몸의 신학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하는 피정은 △내가 생각하는 하느님의 이미지와 나의 정체성 △태초의 남과 여, 아름다운 사랑 △오늘날의 남과 여, 우리의 반쪽짜리 사랑 △태초의 아름다운 사랑의 모습을 회복시켜 주시는 예수님 △서로 사랑하라고?-성소(혼인과 봉헌된 독신) △사랑의 보금자리인 가정, 그리고 참된 부모의 모습 등 강의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4만 원이며, 마감은 15일이다. 문의 : 02-727-2351, forlife@catholic.or.kr
남정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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