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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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캠페인으로 하느님 자비 전한다

서울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교황 권고 따라 장기기증·헌미헌금 등으로 이웃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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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교황 권고 따라 장기기증·헌미헌금 등으로 이웃 사랑 실천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이사장 유경촌 주교)가 자비의 특별 희년을 맞아 하느님의 자비로움을 구체적인 실천으로 이끄는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캠페인을 2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생명 나눔, 자선 실천, 생명 수호 제가 하겠습니다!’를 주제로 하는 이번 캠페인은 가난하고 병들고 차별로 고통받는 이웃을 위해 본부의 △생명나눔운동(장기기증ㆍ조혈모세포기증ㆍ헌혈) △자선실천운동(하루 100원 모으기ㆍ헌미헌금봉헌ㆍ지구촌 빈곤퇴치) △생명수호운동(자살예방활동)에 참여하고 기도하는 것이다.

‘하느님께서 자비로우신 것처럼, 그리스도인이라면 이웃들에게 자비로운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고 강조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권고에 따라 가톨릭 신자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느님의 은총과 자비를 자각하고 각자 받은 하느님의 자비를 이웃에게 베풀며 생명과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자는 것이 취지다.

참여 방법은 한마음한몸운동본부 누리집(www.obos.or.kr)에 접속, 참여하고자 하는 캠페인을 클릭하면 된다. 조만간 이 캠페인을 소개하고 안내하는 별도의 페이지도 만들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본부에서 자체 제작한 자비의 희년 기념 엽서와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부본부장 최형규 신부는 “빈곤과 질병, 차별로 고통받는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위로하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참여 문의 : 생명나눔운동, 1599-3042/ 자선실천운동, 02-774-3488/ 생명수호운동, 02-318-3079

이힘 기자

lensman@pbc.co.kr







(일반 첨부로 캠페인 포스터 이미지 첨부했습니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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