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대표이사 유경촌 주교) 산하 6개 시설 중 3개 시설이 최근 지원받은 프란치스코 손수건 판매 수익금 2000만 원 중 일부로 시설 재정비를 마무리했다.
여성ㆍ탈북여성 시설인 꿈터새터민지원센터, 아동ㆍ청소년 공동생활가정인 안젤라의 집, 여성 시설인 나자렛성가정공동체다. 기금은 주거공간 개조와 환경 개선 사업 등에 주로 쓰였다. 여성시설 마인하우스와 장애인시설 바오로교실재활센터, 영유아시설인 도곡어린이집 등 3개 시설은 연중 사업으로 환경보호 인식 개선 프로그램과 LED 교체, 지구환경 살리기 교육 등을 진행 중이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