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기성(알로이시오) 경동제약 부회장은 8월 30일부터 이틀간 (재)바보의나눔과 진행한 SNS 인증사진 이벤트 ‘그날엔 엄마Doo’ 진행 결과에 따라 모인 기부금 1000만 원을 9월 12일 바보의나눔 재단에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혼자 힘으로 가족 부양을 책임지며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 가장과 가족을 위한 긴급 생계비로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