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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자에 ‘숨’ 강사 활동 자격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가 청소년에게 노동인권을 가르칠 교육자를 모집한다.
‘2016 청소년 노동인권 관심자 교육과정’은 5일부터 4주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보문역 노동사목회관 강당에서 열린다. 노동사목위원회 정수용 신부를 비롯해 은수미 전 국회의원 등이 강사로 나서 ‘산앙의 눈으로 노동 보기’, ‘우리 시대 노동의 현실’ 등을 주제로 교육한다.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교육과정 이수자에게는 본당과 지구에 파견돼 청소년 노동권리 교육 ‘숨’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준다.
문의: 02-924-2721, 노동사목위원회 사무국
유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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