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병리과(과장 이은정)가 최근 미국병리학회(CAP)의 질(質) 향상 인증을 획득했다.
여의도성모병원 병리과는 그동안 국내 최고 수준의 종양 돌연변이 병리진단을 수행해왔다. 국제 질 관리 프로그램인 유럽 분자 유전 질 관리 네트워크(EMQN)와 영국 국립 외부 질 관리 프로그램(UK NEQAS)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병리진단 및 분자 병리검사의 질 향상에 앞장섬으로써 본 인증을 획득했다.
남정률 기자 njyul@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