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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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인사] 서울대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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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 박관태(신정3동 주임) ▲겸 신정3동 주임서리 이재경(제18 양천지구장) ▲겸 교구 대변인 최광희(문화홍보국장) 


이상 9월 27일부


이주연 기자 miki@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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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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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13장 12절
밤이 물러가고 낮이 가까이 왔습니다. 그러니 어둠의 행실을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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