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형 신부가 성 아우구스띠노 수도회 한국지부 제13대 지부장에 임명됐다. 한국지부가 속해있는 호주 관구는 전임 지부장 김복천 수사가 지난 1월 12일 선종하자 3~6일 한국지부 중간총회를 개최하고, 새 지부장으로 조 신부를 임명했다. 박민규 기자 mk@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