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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안정 되찾아"···추가 호흡 곤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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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16일째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로마 제멜리 병원. 바티칸 미디어

지난달 28일 밤 일시적으로 호흡 곤란을 겪었던 프란치스코 교황이 “안정을 되찾았다”고 교황청이 어제(1일) 밝혔다,

교황청 공보실은 어제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교황의 임상 상태는 안정적이며 추가적인 호흡기 위기는 없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수술이나 절개를 하지 않는 “비침습적 인공호흡기와 고유량의 산소 치료를 번갈아 받으면서 좋은 반응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재 “교황은 열도 없고 백혈구와 심혈관계 수치도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교황은 계속해서 스스로 식사를 하고 있으며, 오후에는 성체를 영하고 정기적으로 호흡기 물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교황청은 다만, 교황의 병세가 여전히 복잡해 “예후는 여전히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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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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