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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순교복자수녀회, 서울공예박물관과 협력 전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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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순교복자수녀회는 1월 19일 서울 안국동 서울공예박물관에서 박물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수녀회는 4월에 박물관과 공예 협력 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예 협력 전시에서는 수녀회가 운영하는 부산 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의 우수한 공예품을 선보인다. 1982년 개관한 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은 전국에서 수집하고 기증받은 교회의 유물과 조선 궁중 유물, 민속품 등을 4000여 점 소장하고 있다. 여기에는 고종의 다섯 번째 아들인 의왕의 비(妃) 김덕수(마리아·1881~1964)가 수녀회에 기증한 국가민속문화유산 ‘의왕 원유관’ 등이 있다.


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은 현재 부산교구 오륜대 순교자 성지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건물을 신축 중이며, 5월에 재개관 할 예정이다.


박효주 기자 phj@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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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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