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와이드매리지엔카운터(WWME) 한국협의회(이하 한국ME)가 2027년 한국 도입 50주년을 앞두고, 미래를 위한 재정 기반을 조성하고자 뮤지컬을 개최한다.
한국ME는 3월 14일 오후 4시 서울 동성고등학교 대강당에서 뮤지컬 갈라쇼 <The Miracle Encounter ? 50년의 감사, 100년의 약속>을 열고, ‘한국ME 100년을 위한 발전 기금’ 모금을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50주년에 감사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공연은 가장 특별한 만남인 부부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부부 안에 현존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자녀를 거쳐 미래로 이어짐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국ME는 “이번 공연으로 한국ME 공동체의 일치를 다지고, 하느님께서 다음 세대에 바라시는 것을 전달할 계획”이라며 “혼인과 출산, 가정의 소중함, 사제직의 가치가 갖는 희망을 세상에 알리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입장권은 1인당 3만 원이다. 미성년자는 보호자 동반 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예매는 하단 링크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교구 ME 책임자를 통한 단체예매가 권장된다. 공연 당일 잔여석이 남아있는 경우 현장 구매도 할 수 있다.
※문의 010-2705-4636 한국ME 하태천(요셉) 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