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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교황대사 가스파리 대주교, 서울대교구 개봉동본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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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교황대사 조반니 가스파리 대주교는 4월 19일 서울대교구 개봉동본당(주임 윤성호 아우구스티노 신부)을 찾아 주일 정오 미사를 봉헌하고 본당 공동체와 친교의 시간을 보냈다.


가스파리 대주교는 미사 강론에서 “제가 본당 공동체에 드리는 인사에는 레오 14세 교황님의 따뜻한 애정과 사랑도 담겨 있다”며 “한국교회 신자들이 보편교회와 특별한 유대 속에 있음을 기억한다”고 전했다. 이어 “평소 각자의 삶과 본당 생활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신자들의 조용하지만 굳은 다짐이 곧 주님을 따르는 가장 강력한 증거”라고 말했다.


가스파리 대주교는 미사 후 본당 사제들과 수도자, 사목회 임원, 복사단, 주일학교 어린이, 성가대 단원 등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특히 복사단과 주일학교 어린이들에게 일일이 안수했다.


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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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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