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기업 ㈜오가니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 친환경·유기농 스킨케어 제품인 ‘에콜린 젤클렌저’와 ‘비건 밀크 선스크린’ 총 600개를 기부했다.
㈜오가니아는 2019년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 ‘에콜린’ 유기농 화장품 200세트를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해마다 제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는 기부받은 제품을 산하 사회복지시설 내 장애인과 여성 등 다양한 이용인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대교구 소속 사회복지법인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는 ‘사회 속의 가톨릭교회’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서울 내 80여 개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230여 개 본당과 연대한 본당 거점 지역사회 복지 활동도 펼치고 있다.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는 올해 설립 50주년을 맞아 ‘사랑, 더 큰 희망이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도움이 필요한 곳을 먼저 찾아가는 복지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오가니아는 2005년 설립 이래 유기농 농축산물과 원료를 바탕으로 친환경 상품을 개발·유통하고 있다.
※ 후원 문의 02-776-8810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