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순택 대주교가 29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는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5시 30분경 서울 중구 명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했다.
정 대주교는 투표를 마친 뒤 “소중한 한 표로 우리 사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 화합에 힘쓰고 시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일꾼들이 선출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