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자살예방센터(이하 센터)가 ‘2026년 서울시 정신건강 실무자 유공 표창’ 기관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돼, 서울시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장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0월 1일 서울 중구 XSCALA(엑스칼라)에서 열린 2026년 자살예방·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 중 열렸다.
‘서울시 정신건강 실무자 유공 표창’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이 올해 자살예방·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서울시 정신건강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2015년부터 서울시자살예방센터와 협약을 맺고 종교 예식을 통한 자살예방사업을 비롯해 서울시 자치구 돌봄사업, 열린 포럼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자살예방을 위한 교회와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변경미 기자 bgm@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