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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구] 2008 대전교구 본당 사회복지인의 날 첫 행사 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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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교구 사회복지인들이 손으로 하트(♡) 모양을 그려내며 달덩이처럼 환하게 웃고 있다.
 

   충남 예산 고을에서 대전교구 사회복지인들의 신명나는 한마당이 펼쳐졌다.

 교구 사회사목국(국장 강길원 신부)은 8일 충남 예산 향천리 예산공설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08 본당 사회복지인의 날` 행사를 갖고, 카리타스 정신에 따른 사회복지 사도직 실천 의지를 다졌다. 교구가 각 본당 사회복지분과 위원들을 초청해 체육대회를 갖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이날 행사에는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보라, 얼마나 좋고 얼마나 즐거운가, 형제들이 함께 사는 것이!`(시편 133,1)를 주제로 한 이날 행사는 교구장 유흥식 주교와 교구 사제단이 공동집전한 미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열려 홍성지구가 우승을, 서산지구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체육대회는 남성이 족구, 여성이 피구로 경기종목을 나눠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점심 식사 후엔 `도전 골든벨!`과 줄다리기, 단체 줄넘기 등 경기를 통해 사회복지인들 간 친교와 우의를 다졌다.

 또 번외로 `뻥튀기, 손 안 대고 빨리 먹기` 등을 마련해 흥을 돋웠다.

 유 주교는 강론에서 "지금 당장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사회복지인들의 소명"이라고 강조하고 "사회복지인들은 카리타스 정신에 입각해 이웃 사랑의 정신으로 살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한종 명예기자
khi@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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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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