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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200일 추모미사 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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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과 수도자들이 용산참사 200일 추모미사에서 촛불을 봉헌하고 있다.
 

 지난 1월 20일 경찰의 진압 과정에서 철거민 5명과 경찰특공대 1명 등 6명이 사망한 `용산 철거 현장 화재 사건`(용산참사)이 7일 200일 맞아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위원장 이강서 신부) 주최로 추모미사가 봉헌됐다.
 
 연도로 시작한 이날 추모미사에는 용산참사의 진실규명과 해결 촉구를 갈망하는 사회단체 관계와 성직ㆍ수도자, 시민 등 500여 명이 사고 현장인 남일당 건물 앞 도로를 메웠다.
 
 김규봉(의정부교구 환경농촌사목담당) 신부는 강론에서 "참사 200일이 지났지만 변한 것은 전혀 없어 용산은 여전히 정의를 필요로 한다"며 "정의가 필요한 곳, 평화를 갈망하는 곳일수록 예수님은 함께 하실 것"이라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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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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