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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시인 정경수씨, 부산가톨릭문학상 본상 수상

우수상엔 김종대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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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문인협회(회장 정재분)는 11일 중구 가톨릭센터 소극장에서 제11회 부산가톨릭문학상 시상식을 열고, 시조시인 정경수(대건 안드레아)씨에게 본상, 시인 김종대(가롤로)씨에게 우수상을 수여했다.

정씨는 1988년 시조 「대왕암」ㆍ「물」ㆍ「대보름달」 등을 「전북문학」에 발표해 등단했다. 이후 정씨는 「사랑에 관하여」 등 시조 및 수필집 4권을 펴내고, 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사무국장ㆍ50주년 중앙기획위원 등을 역임하며 교회 발전에도 이바지해왔다.

2001년 등단한 김씨는 시집 「아버지의 집」, 「밥이 되자」와 시사화집 「이런 아버지입니다」 등을 발표했다. 또한 교구 노인대학연합회 사무국장ㆍ빈민사목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교회 일꾼 역할을 해왔다.



마산 문인회 신인상 시상식

한편 마산교구 가톨릭문인회(회장 김연희)는 13일 경남 창원시 교구청 1층 강당에서 제8회 가톨릭문학 신인상 시상식을 열었다. 가톨릭문학 신인상은 이규준(바오로, 시 부문)ㆍ이현민(이사벨라, 수필 부문)씨가 받았다. 신인상 수상작들은 「가톨릭문학 16호」에 게재됐다.

백슬기 기자 jd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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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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