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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동본당, 6월 5일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기념 미사
서울대교구 성수동본당(주임 윤재한 신부)은 6월 10일 본당 설립 50주년을 앞두고 5월부터 다채로운 기념 행사를 열고 있다.
본당은 11일에는 생활성가봉사단인 포도나무선교단 초청 ‘성모의 밤’ 행사를 시작으로 18일 원주교구장 조규만 주교 초청 특강, 25일 오후 8시 장환진(요한 사도)씨의 ‘J-FAM’ 생활성가 콘서트를 연다. 또 6월 5일 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례로 기념 50주년 기념 미사를 봉헌하고 축하식을 연다.
아울러 본당은 5월부터 레지오 마리애 단원과 반ㆍ구역장을 중심으로 인근 시장과 지하철역 등지에서 매일 거리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다. 22일 오전 11시 교중 미사 때는 예비신자 환영식을 거행한다. 이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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