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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희망재단 홍보대사 채승기(오른쪽) 교수가 20일 이철순 상임이사에게 위촉장을 받고 있다. 한국희망재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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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윤은별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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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이용도씨 |
국제협력단체인 한국희망재단(이사장 최기식 신부)이 최근 성악가 채승기(안드레아, 경희대) 교수, 배우 윤은별(로사)ㆍ이용도씨를 잇따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지인들에게 한국희망재단을 알리는 활동을 하며, 재단 주최 행사에 재능 기부 형식으로 참여하게 된다. 또 재단이 후원하는 짐바브웨ㆍ탄자니아ㆍ인도ㆍ필리핀 등에서 봉사 활동도 펼친다.
윤은별씨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에게 ‘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듣고 자랐다”며 “홍보대사로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