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자비와 영성 2’ 주제로 가을 학기 토착화 신학당
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소장 심상태 몬시뇰)는 9월 7일부터 12월 7일까지(9월 14일 제외)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서울 성북구 연구소 서울센터에서 ‘하느님 자비와 영성 2’를 주제로 가을 학기 토착화 신학당을 연다.
신학당은 △우주 진화로 살펴보는 자비로움의 장 △자비 안에서 이해하는 가정 : 프란치스코 교황의 「사랑의 기쁨」 이해 △여러 종파에서 살펴보는 불교의 자비 : 초기ㆍ상좌ㆍ대승ㆍ정토ㆍ탄트라ㆍ선 불교를 중심으로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또 연구소 수원본부(경기 화성)는 9월부터 12월까지 ‘고대 사막교부들로부터 배우는 지혜의 가르침 1’을 주제로 월례 신앙 강좌를 연다. 강의 일정은 누리집(www.kct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2-925-3991
임영선 기자 hellomrlim@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