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르실료 한국협의회(대표 담당 이재경 신부, 회장 손상민)는 8월 27일 대전교구 꾸르실료 사무국에서 제29차 주간단 회의를 개최하고, 「한국 꾸르실료 50년사」편찬, 「꾸르실료 운동의 기본사상」개정 및 꾸르실료 CI 가이드북 제작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회의에는 전국 15개 교구의 꾸르실료 주간과 임원 등 23명이 참석했다. 꾸르실료 한국협의회는 내년 한국 도입 50주년을 맞는다. 이지혜 기자 bonaism@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