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구 보은본당(주임 이명재 신부) 레지오 마리애 사도의 모후 꾸리아(Cu.) 직속 ‘신자들의 도움’ 쁘레시디움(Pr.) 단원들이 9월 27일 성당에서 3000차 주 회합 뒤 본당 식구들과 함께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신자들의 도움’ Pr(단장 박은영) 주 회합에는 55년간 활동해온 3대 단장 황영주(데레사, 84)씨와 46년간 활동한 4대 단장 김기순(루치아, 79)씨 등 역대 단장과 현 단원들, 타 쁘레시디움 단원 등 100여 명이 함께해 기쁨을 나눴다. ‘신자들의 도움’ Pr은 1957년 2월 시작, 11개 쁘레시디움을 분단했으며, 현재 단원은 박은영(루치아) 단장을 비롯해 12명이다.
장광동 명예기자 jang@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