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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종태(오른쪽) 대표가 성금 6500만 원을 유경촌 주교에게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물류 서비스 전문 업체인 극동물류그룹 노종태(비비안나) 대표는 7일 오후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4층 (재)한마음한몸운동본부 사무실에서 이사장 유경촌 주교에게 성금 6500만 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올해 설립 36주년을 맞은 극동물류그룹 산하 회사 임직원들이 모은 것으로, 백혈병 등 난치병 치료비 후원사업과 지구촌 빈곤 퇴치 사업에 지원한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