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6일
사람과사회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가수 윤건씨, ‘십시일반’ 프로젝트 나눔대사로 참여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지난해 9월 (재)바보의나눔 홍보대사에 위촉된 싱어송라이터 윤건(마르코, 사진)씨가 바보의나눔 재단에서 진행하는 ‘십시일반’ 프로젝트의 나눔대사로 참여했다. 2010년 재단 설립 당시부터 꾸준히 기부에 참여해온 윤씨는 이달부터 11월까지 2개월간 저소득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십시일반 프로젝트 나눔대사로 활동하기로 했다.

윤씨는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꿈을 향해 한 걸음도 내딛지 못하고 좌절하는 아이들을 위해 나눔의 마음을 모으고 싶다”면서 “아이들의 꿈이 있는 내일을 위해 여러분도 함께해달라”고 호소했다.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윤씨와 뜻을 같이하고 함께 나눔을 실천할 아홉 사람이 모여 성금을 모으면 기부금은 전액 저소득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사용하는 나눔 운동. 바보의나눔 인터넷 누리집(www.babo.or.kr)의 ‘십시일반’ 프로젝트 페이지에 ‘동참하기’를 누르면 참여할 수 있다. 오세택 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6-10-12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4. 6

이사 49장 8절
은혜의 때에 내가 너에게 응답하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와주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