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자원봉사센터 임정옥(루치아, 가운데) 성물팀장이 11월 25일 병원에서 열린 제37회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에서 성물 판매 수익금 3000만 원을 병원 측에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1968년 국내 최초의 민간 자원봉사 단체인 ‘홀씨’로 출발한 여의도성모병원 자원봉사센터는 2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중심으로 병동 곳곳에서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을 위해 △병원 이용 안내 △입·퇴원 수속 △차기 검진예약 등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정률 기자 njyul@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