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총장 이원우)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대학평가원에서 실시하는 대학기관평가인증을 2주기 연속 획득했다고 12월 26일 밝혔다.
2011년 도입된 대학기관평가인증제는 전임교원과 교직원 확보율 등 6개 필수 지표를 충족한 학교에 한해 인증한 뒤 6년간 유지하는 제도다. 꽃동네대는 대학 이념 및 경영, 교육, 교직원, 교육시설 및 학생 지원, 대학 성과 및 사회적 책무 등 5개 영역과 10개 평가 부문, 30개 평가 준거 모두 ‘충족(Pass)’ 판정을 받았으며, 2022년 1월 말까지 인증을 유지하게 된다.
오세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