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승천수도회 한국 본원 설립 25주년 감사 미사
성모승천수도회 한국 본원(원장 백호 신부) 설립 25주년 감사 미사가 2월 25일 광주 서구 쌍촌동 성모승천수도회 성당에서 봉헌됐다. 광주대교구 옥현진 주교가 주례한 미사에는 윤공희 대주교, 최창무 대주교, 수도회 유럽관구장 베느와 쉰 신부, 수도회 총장 대리 베르나 호제 신부, 베트남 공동체 희유 신부를 비롯해 교구 사제들과 수도자, 후원자들이 참석<사진>했다.
1991년 한국에 진출한 성모승천수도회는 지적 장애인 공동생활 가정 ‘하람이 집’, 베트남 공동체 이주민센터, 한국 교회사 학교, 도보 성지순례 등을 운영하며 사도직을 수행하고 있다.
장재학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