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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바른말] (69) 청소부, 환경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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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 : 아니, 갑자기 왜 쓰레기통을 들고 다녀?

다니엘 : 청소부 아저씨가 쓰레기통 비우시길래 조금 도와드렸어요.

야고보 : 청소부 아저씨는 도와드려야지! 아주 잘했다고 칭찬해 주고 싶네.



대화 중에 ‘청소부’라는 표현은 ‘환경미화원’으로 순화해서 말해야 합니다. ‘청소부’의 ‘~부’는 직업을 낮잡아 이르는 의미의 접미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밖에 ‘파출부’는 ‘가사도우미’로, ‘보모’는 ‘보육사’나 ‘육아도우미’로 바꿔서 말할 수 있습니다.

<가톨릭평화방송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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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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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기뻐하며 환성을 올려라. 주님께서 당신 백성을 위로하시고 예루살렘을 구원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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