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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주간 이길재 신부(오른쪽)와 우표 낙찰자 이홍균(요셉)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힘 기자 |
청주교구의 우표 애호가 임 레오(72)씨가 본사에 기증한 우표가 자선 경매를 통해 700만 원에 최종 낙찰됐다.<본지 2월 12일 자 1401호 참조> 낙찰자는 (주)흥진기업 이홍균(요셉) 대표다.
가톨릭평화방송ㆍ평화신문은 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이 대표에게 우표를 전달했다. 이 대표는 “낙찰금이 좋은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낙찰금 700만 원은 우표 기증자 임씨 뜻에 따라 가톨릭평화신문 사랑 나눔 캠페인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맹현균 기자 maeng@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