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0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서울 경찰청 직원과 의경 44명 영세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울 지역 경찰청 소속 경찰직원과 의경이 4월 26일 서울 명동 파밀리아 채플에서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 위원장 이대수 신부 주례로 세례를 받고 있다. 이날 경찰 직원 16명과 의경 28명은 세례를 통해 주님 자녀로 거듭났다. 이대수 신부는 미사 강론에서 “세례를 받는 것은 신앙의 시작을 의미한다”며 세례자들을 격려했다. 지금까지 경찰사목위를 통해 세례를 받은 경찰 직원과 의경 수는 5300여 명에 이른다. 이정훈 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7-05-02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0

시편 118장 21절
제가 당신을 찬송하니 당신께서 제게 응답하시고 제게 구원이 되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