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0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경찰사목 미래 위해 머리 맞대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서울대교구 경찰사목위원회(위원장 이대수 신부)는 4월 28일 교구청 대회의실에서 ‘2017년 경찰사목위원회 전체사제 회의’를 열고, 경찰사목의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더 나은 사목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는 유경촌(교구 사회사목 담당 교구장대리) 주교를 비롯해 황경원(사회사목국장) 신부 등 사제 25명이 참석했다.

유경촌 주교는 “경찰의 사기 진작, 정서적 안정을 위해서 가톨릭교회 활동이 필요하다”며 “경찰사목이 조금이라도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애써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서울 경찰사목위는 현재 △경찰서별 교우회 모임 활성화 △미사 △의경 해피콘서트 및 테라피 프로그램 △유치인 사목 △선교사 양성 및 재교육 △경찰 세례 및 견진성사 △경찰교우 만남의 잔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맹현균 기자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7-05-09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0

필리 4장 4절
주님 안에서 늘 기뻐하여라. 거듭 말하노니,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가까이 오셨도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