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중앙의료원은 17일 오후 4시 서울 반포동 가톨릭대 의대 의생명산업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가톨릭의료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주제로 가톨릭중앙의료원 개원 기념 연구 발전 세미나를 연다.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정부 정책 방향(미래창조과학부 장석영 국장) △4차 산업혁명 시대 보건 의료 전망(디지털헬스케어파트너스 최윤섭 대표) △3D 프린팅 기술과 의료(포항공대 조동우 교수) △의료에서 빅데이터 활용(서강대 양지훈 교수) △가톨릭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분석 시스템(가톨릭U-헬스케어사업단장 조재형 교수) △가톨릭 스마트 의료 플랫폼(가톨릭대 의대 암연구소장 이지열 교수) △가톨릭 스마트 이미징 바이오뱅크(가톨릭스마트이미징바이오뱅크 은행장 정승은 교수) △가톨릭 정밀의학 연구(가톨릭정밀의학연구센터소장 정연준 교수) 발표로 진행된다.
문의 : 02-2258-7048
남정률 기자 njyul@cpbc.co.kr